[썰물밀물] 점자로 피어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송암은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에서 태어나, 1913년 시각장애인들이 모인 조선총독부 내 제생원 맹아부에... 송암은 이윽고 시각장애인들이 읽기 쉽고 배우기 쉬운 한글 점자를 만들고자 결심하고, 1920년부터 점자 개발에... 원본 기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