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 '평화경제권'으로 묶는다…인천·경기·강원 광역 연대 본격화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현행 수도권정비계획법은 과밀억제권역을 중심으로 공장 총량과 대학 신설, 대규모 개발을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군·옹진군과 김포시·파주시·연천군·고양시·양주시·동두천시·포천시·가평군 등은 행정적으로... 원본 기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