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의 배신…탈세에 괘씸죄 추가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 모친 법인의 주소지는 차은우의 부모가 운영해 온 강화도 장어집으로 드러나면서 페이퍼컴퍼니 의혹은 짙어졌습니다. 여기에 법인 주소지를 일부러 부동산 취득 시 중과세를 피할 수 있는 강화도로 선택한 것...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649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