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가해자 86%가 '부모'…집이 가장 위험했다[미래세대가 병들고...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 강화군청 가족복지과 정태영 주무관은 "즉각 분리를 결정하는 순간부터 행위자는 공무원을 '적'으로 인식하게 된다"며 "아이 역시 분리를 '구조'가 아닌 '부모와 떨어뜨리는 행위'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3613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