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서해 접경지 끝섬 말도에서 듣는 ‘평화의 목탁’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육지와 연결하는 교통편도 마땅치가 않다. 정기 여객선이 있는 것은 아니고 강화군 행정선과 군용 선박이 오갈뿐이다. 말도의 가장 높은 곳에 군부대가 위치해 있다. 해병2사단 말도소초. 말도는 우리나라 어느 지역... 원본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3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