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의심' 남편 중요부위 자른 아내…2심도 징역 7년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사진=연합뉴스) 이들은 지난해 8월 인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의 얼굴과 팔 등을 50차례 찌르고 신체 일부를 자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아내는 재판 과정에서 “남편의 외도 때문에 그랬다”는 취지로...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794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