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4기냐 재선이냐'…한연희·박용철, 2년만에 강화군수 재대결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당초 강화군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문 후보는 당내 경선 결과에 불만을 품고 탈당한 뒤 군수 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인천시청 사무관을 거쳐 강화군청 안전경제산업국장, 강화군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0194?sid=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