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국가 책임·평화 번영' vs '규제 철폐·개발 지상주의'…...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옹진군과 강화군을 향해 두 후보는 전혀 다른 해법을 내놨다. 이로운넷 정책평가팀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박찬대 후보는 '안정적인 정주 여건과 공공의 책임'을, 유정복 후보는 '대기업 중심의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원본 기사: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