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사라지는 마을⑥] 사람이 떠난 뒤 남겨진 시간…골목마다 쌓여...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강화군 포토 인천뉴스 이자윤 기자ㅣ강화군의 농촌과 섬마을을 걷다 보면 오랜 세월을 품은 집과 골목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낮은 돌담과 오래된 기와집, 세월의 흔적이 남은 담벼락은 강화만의 풍경을 만들어 왔다.... 원본 기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