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강화, 층위를 듣다] ㊤ 현실이 '참교육' 판타지를 좇기까지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한국교육개발원 통계에 따르면 인천의 학원 강사 수는 재작년 2만여 명에서 지난해 1만여 명으로 눈에 띄게 급감했다. 이들은 교보위 등 최소한의 보호 울타리마저 없다. ◆ 그래서 어떻게...'교권 강화'와 '학생 인권' 대결... 원본 기사: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7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