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채용에 전입·관사까지‥'세자'라 불린 아들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김 전 총장은 지난 2019년 인천 강화군청 공무원이던 아들이 강화군선관위 8급으로 채용되는 데 영향력을... 상실감과 무력감을 줬다"며 김 전 총장을 질타했습니다. MBC뉴스 이재인입니다. 영상취재: 임정환 / 영상편집: 배우진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216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