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회사' 비난 부른 '아들 특혜'…1심 징역 2년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김 전 사무총장 아들 A 씨는 강화군청 공무원으로 일하다 지난 2019년 경력 채용 과정을 통해 강화군선관위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1년 만에 인천시 선관위 사무처로 전입했고, 선관위 관사도 제공받았는데, 재판부는 이...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31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