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특혜 채용 의혹' 전 선관위 사무총장, 징역 2년에 불복 항소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김 전 사무총장의 아들은 강화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선관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검찰은 김 전 사무총장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인물을 면접위원으로 선정하고 면접 전에 직접 전화해 아들이... 원본 기사: http://www.tjb.co.kr/sub0301/bodo/view/id/10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