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년 5만3천명 늘었는데…문화기반시설 5년째 '제자리'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반면 강화군은 1만7천425명, 동구는 1만8천826명에 그쳐 지역별 문화시설 접근성에 최대 14배 가량 차이난... 검단신도시 개발이 진행된 서구 역시 문화시설은 4곳에 멈춰 시설 1곳당 담당인구는 같은 기간... 원본 기사: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