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한 영종구의원, 예단포·미단시티 잇는 둘레길 조성 제안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이어 제주올레길과 강화나들길 사례를 언급하며, 단순한 산책로 조성에 그치지 않고 영종지역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장기간 개발 지연으로 침체를... 원본 기사: https://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6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