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을 빛낸 모범 중소기업·(3)] 우성명 (주)반찬단지 회장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형제는 픽업트럭 1대를 끌고 강화군 외포리·선두리 포구로 직접 발품을 팔았다. 중간 유통 단계를 건너뛰고... 전통 젓갈부터 밑반찬, HMR(가정간편식)까지 500~600여종의 제품을 직접 연구·개발해 제조하고 있다. 최근엔... 원본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8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