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만 있는 곳 아니다"…남천마리나, 체류형 공간으로 재편 시동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다이빙풀과 요트 체험을 연계한 관광상품 도입, 주차공간 90면 이상 확충 등 체류형 기능 강화도 추진된다. 기존 '요트 계류장'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문화 기능을 함께 담겠다는 구상이다. 정 의원은 "요트만 있는 공간으로... 원본 기사: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