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항만공사 ‘지역지사’로 개편안… 인천항 결정권 약화 우려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그러나 국민의힘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은 전산시스템 공동개발과 공동구매, 연구개발, 해외마케팅 등은 법인을 합치지 않고도 항만공사 간 협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했다. 배 의원은 “법인까지 합쳐... 원본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