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바다의 기회①] 어민 98%가 기다린 바닷모래…이제 인천시가 답할...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뉴스 이정규 기자 ㅣ 강화 바닷모래 채취사업이 새로운 갈림길에 섰다. 사업을 둘러싸고 한때 제기 됐던 각종 논란은 상당 부분 정리되고 행정절차도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강화군과 옹진군 사이 사업해역의 관할... 원본 기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