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바다의 기회②] 강화냐 옹진이냐…바닷모래 멈춰 세운 '보이지 않...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뉴스 이정규 기자 ㅣ 강화 바닷모래 채취사업의 핵심 쟁점이 사업성이나 어민 동의에서 해상 행정관할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사업해역을 강화군과 옹진군 가운데 어느 지자체 관할로 볼 것인지 정리되지 않으면서... 원본 기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