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바다의 기회③] 논란은 걷혔는데 또 '관할'…인천시, 더는 미뤄선...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뉴스 이정규 기자 ㅣ 강화 바닷모래 채취사업이 사업 자체의 논란보다 강화군과 옹진군 사이 해상 행정관할 문제에 막히면서 인천시의 조속한 판단을 요구하는 지역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업 초기에는... 원본 기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