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신품종 벼 '강들미' 수확…재배면적 10배 확대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강들미'는 고시히카리 등 외래품종 대체를 위해 강화군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가 공동 개발한 품종이다. 2021년부터 4년간 지역 적응시험을 거쳐 2025년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 조생종인... 원본 기사: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