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신품종 벼 '강들미' 첫 확산…재배면적 1년 새 10배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 강화군이 외래 벼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신품종 '강들미'의 재배면적이 지난해 30㏊에서 올해 300㏊로 10배 늘었다. 조기 수확이 가능한 데다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갖춰 강화지역의 새로운 쌀... 원본 기사: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