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끝난 강화 외포항, 이제는 ‘김장 대목’ 기다린다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전날까지 사흘간 열린 ‘제18회 강화도 새우젓축제’를 마친 상인들은 잠시 숨을 돌리며 김장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직판장에서 살펴본 오젓과 육젓, 추젓은 새우의 크기와 생김새부터 차이가 뚜렷했다. 살이 통통하게...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723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