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주민 생존 위협, 대북 확성기 재개 안 된다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등 접경지역은 북한과 불과 1.8㎞ 떨어져 있다. 이곳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가능성이라는 소식만으로도 깊은 불안감에 떨고 있다. 지난해까지 약 11개월 동안 이어진 북한의 대남... 원본 기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