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맹정음' 박두성 선생 묘소 강화 이전 추진…생가 역사공원 연계 주목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기호일보, KIHOILBO 인천 강화군 교통면에 있는 박두성 선생 생가터./기호일보DB 한글점자 '훈맹정음'을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묘소가 서거 63년 만에 고향인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으로 옮겨진다. 사유지에 둘러싸여... 원본 기사: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