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그 끔찍한 소음을 또 들어야 하나"…접경지역 주민들 '한숨'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대남 확성기 방송의 또 다른 피해지역인 강화도 북부에 거주 중인 박 모 씨(56)는 "안 들어본 사람들은 잘... 대표적 안보관광지인 파주 임진각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 모 씨(55)는 "대남방송이 송출됐을 땐 관광객은...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462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