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쾅쾅’…흙먼지 걷히자 북한군 이동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 [최선녀 / 강화군 당산리 주민] "여기 많이 나와서 일하죠. 그럴 때마다 이게 스트레스, 불안감이 많았어요." 속도를 내고 있는 북한 접경지대 요새화에 우리 주민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651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