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품종 줄고 국산 벼 늘고…강화 들녘 '쌀 종자 주권' 속도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사진=강화군청 인천 강화군 들녘에서 벼 품종의 국산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아키바레(추청)'와 '고시히카리' 등 일본 품종을 대신해 '삼광'과 '참드림', '나들미', '강들미' 등 국내 육성 품종의 재배면적이... 원본 기사: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