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풀어도 지방 안 산다"…세컨드홈 특례 '반쪽 효과'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이 같은 완화 조치에 따라 경기도 가평군과 인천 강화군 등 수도권 인접 지역에서는 외지인 매입이 늘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가평군 외지인 거래량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28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원본 기사: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4135339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