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어촌정담 漁村情談 98. 바다와 섬에 새겨진 기억과 기록

작성: 이가이버부동산 · 카테고리: 인천 부동산
왜 삼별초는 영흥도에 머물렀을까 몽골의 항복 요구를 거절한 삼별초가 강화도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 섬이지만 토지가 비옥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조운선이나 무역선 등 개경으로 올라가는 물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원본 기사: https://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