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상세 설명
1억이상 매매가 급락된 말도안되는 금액의 토지입니다. 몇년전 주변 토지 개발행위 득하고 분할된 토지가 90만원대에 매매된 지역입니다. 현재 생산관리 지역으로 되어 있지만 멀리 바라보았을때 계획관리지역으로 바뀔확률도 낮지 않은 곳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귀농, 귀촌 또는 체류형 쉼터나 농막을 운영하실분들께는 최적의 토지가 될수있다고 자부합니다. 여러명이 구입후 분할해서 나누어도 될 토지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은 매물을 항상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매도 됩니다. 빠르게 선점하셔서 멋진전원생활 누리세요!! 건평리 현토지의 위치적 장점 건평리는 강화도의 서측 해안에 위치해 '환상의 해안도로'라 불리는 해안남로를 끼고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조망 및 환경: 서해의 낙조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지역으로, 카페나 전원주택 입지로 선호도가 높습니다. 접근성 및 인프라: 외포리 수산시장과 가깝고, 인근에 건평항이 있어 어촌 특유의 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2035 계획상 남부 생활권의 의료 및 관광 개발 거점과 인접하여 배후 가치가 상승 중입니다. 2. 50만 원대 토지의 특징 및 시세 2025년 12월 실거래 데이터 기준, 양도면 일대의 토지 거래가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보입니다. 지목 및 용도: 50만 원 내외의 토지는 주로 농업보호구역의 '전·답'이나 개발이 용이한 완경사 '임야'가 많습니다. 실거래 데이터 (2025년 12월 기준): 양도면 조산리/도장리 인근의 계획관리 지분 및 농림지역 토지들이 평당 약 40~6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60만 원대라면 건축이 가능한 관리지역 토지 중에서도 조망권이 확보된 실속형 매물로 분류됩니다. 3. 인근 관광 정보 (거리 순) 건평항: 도보 또는 차량 1분 (낙조 감상 및 낚시) 외포항 수산시장: 차량 약 5분 (강화 최대 수산물 거점) 전등사: 차량 약 15분 (강화의 대표적 고찰)